인생이란 참 허망한것 아닌가? 작년에 사장 사임한 이유는 폐암때문이었는듯 요즘 온라인 시대가되면서 주변에 죽는사람이 많이 보이는구나. 그저 찰나의 순간인 인생에 무엇도 집착할것이 없다. 오래된 생각이다. - 국민의 명령이다.
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으로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