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들어가기전에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언어 문법 공부는 마스터하고
프로젝트도 한번 해본 상태에서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국비 들어가서 1등 먹고
국비 팀프로젝트 + 개인 프로젝트로 일단 취업에 성공해서
3년~5년 공부 계속 하면서 버티면서 이직하면 그때부터
연봉 대기업급으로 받는거 가능하지않음?
5년차부터 이직 잘하면 6~8천만원
국비부터 취업후 내내 코딩만 미친듯이 공부하고
공부하는 만큼 성장하는 재능도 갖췄고
이러면 인생역전 아니냐?
유일한 인생역전 수단인듯 코딩이 여름에 에어컨 겨울에 히터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름다운 여직원
국비충 대부분 비전공자에 개발자에 대한 환상가지고 온애들이 대부분이라 니말대로면 6~8천은 몰라도 5천이상은 받는다
비전공 노베 걍 암것도 모르는애들이 개발자하면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쐬면서 일할수있겠지? 라는 환상가지고 들어가는데 수업에서 개털리고 나가떨어지는애들 대부분임 중도포기하거나 그냥저냥 출석만 찍은애들 최종 종착치 XX정보통신, XX시스템 같은 몸만가면 붙여주는 회사 연봉도 2600에 상승률 2~3프로 이런데서 경력 쌓아봐야 애초에 연봉 후려친 일감이라 연봉상승은 꿈도 못꾸지
이런 회사들 특징 사수도 좆도 능력없고 공부안하는데 정치질로 버틴애들이라 신입이 성장할 수가 없음 애초에 저런곳은 버리고 딴사람 뽑으면 된다 마인드라 대우도 안해줌
단순 코더가 아닌 찐개발자는 전공자도 나가떨어지는 마당에 노베이스 상태에서 6개월 깔짝해서 연봉 6~8천? 안짤리면 다행인 수준
라는 소설을 많이 쓰시는데 현실은 대기업 갈 스펙이 대기업 떨어지고 학원에서 1등해서 중소 가서 3~5년 있다가 이직 잘해서 대기업 급 연봉 받는 스토리임
고졸이거나 학력 낮으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