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음색을 개인적으로 전혀 좋아하지 않았어서
관심없는 가수 였는데

나얼도 한국에선 음색이 특징적인 류지
근데 박효신과는 다르게 나얼 발성
비슷한 아류가 존나 많이 나옴.

박효신은 아류가 나와도 목소리만 두껍게 했을뿐
전혀 박효신. 음색을 못따라감(박효신 음색이 좋냐
나쁘냐를 떠나서 유니크성에선 레알 월드클래스라고 생각)

근데 나얼 내가 보기엔 자기 목소리로 스티비 원더 따라한게
그 음색이 된거 같음

알고보면 시시한 음색 비하인드

박효신도 루더반데로스 좋아했다는데 음색적으론
완연히 독보적으로 스스로 정립한듯.

나얼은 창법이 스티비원더 카피한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