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수술 대중화를 보면서 애완동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것을 느꼈다.

애완동물을 반려동물이라고 부르는 이 나라의 PC주의가 문제란 것을 깨닫다.

세상의 올바름을 위해 투쟁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