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xxx드 앞에서 폰팔이 해서
목돈을 벎.

컴공이지만 돈맛을 알아버려서
졸업하자마자 영업 뜀.

5억 범

그러다 유흥으로 5억 다 날림

2014년 내 첫 월급(사실상 소사장) 530여만원
지금으로 치면 천만원.

암튼 친구들 빵에 가고

나도 돈 다 날리고 개털 됐다가
국비 들어가서 취업함

그 뒤로 개발자임

내가 아싸?

개발회사 두번 다 대장먹고
한번은 사원 때 차장 패가지고

...

그런데도 안짤림

차장 팬이유는 걔가 내가 말한 병신부류여서
괴롭힌것임.

학창시절부터 내 취미였음

암튼 그렇게 2년하고 첫직장서
이직 차장 패고 1년 더 다님.

다들 잘 팼다고 칭송했음.

심지어 부장까지

왜냐면 내 비위 거슬리면 내가 괴롭히기 때문에

암튼 이직하고 거기서 3년 4개월 다니다가
염증나서 때려침

너네 나랑 같이 회사생활 함 해봐야 되는데
내가 조선에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확실히 알려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