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감히 나한테 이래라저래라노
뭐 여행을 가서 어쩌니저쩌니
뭐 가족들이 어쩌고저쩌고
나랑 안맞는데 가르치려 드는거 좆같노
걍 대학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 싹다 내가 해결할란다.
군적금 받은거로 자취방 보증금 해결하고
등록금 어짜피 학자금대출 풀로 땡겨줄거고
어짜피 나가면 먹고살게 되어있다 생각함
어찌보면 20살 넘었으니 독립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
시발 거기서 부모집에서 살면서
생활비, 학바금 받는게 얼마가 이득이고 뭐하고 계산하며
꾸역꾸역 사는것이 병신같은 짓거리아닐까
몰라 슈발
22살 군대도 다녀왔고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지
1달내로 준비하고 방잡고 나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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