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8년 살면서 느낀점임 ㅇㅇ.
1. 평범
그냥 일반직장다니고 특출나고 그런건없음.
일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그냥 그저 그런 흔한 일반인
뭐 성공적인 야망은없지만 굳이 리스크 주면서 스스로 못하는 친구들
그래도 굴러온 기회는 잡는스타일
2. 엠생
두 분류로 나뉨.
ㄱ.깡패
ㄴ.병신
a.지능형 병신
자기 자신이 부끄럽고 한탄스러워함 , 자존심 쌤
이 친구들은 주로 자신의 현생이 좆같음을 알지만 1분뒤에 초기화되는 금붕어같은 대가리를 가지고있음.
주로 직업은 경제학 용어를 빌리자면 수요와 공금을 횡령하는 직종
늘 한탕 칠 생각만하고 어떻게하면 돈을 쉽게벌수있을지 궁리만하는 애들.
사기 ,폰팔이 뭐 이런것들 ㅇㅇ
그래도 이런 친구들은 자기 앞가림할려고 물불안가리고 노력은 하는스타일
b.병신
진짜 얘네는 병신이다. 지가 앰생인거 암
결국엔 자기 발전에 노력을 하지않을뿐더러 남탓 환경탓
내가 본 이 친구들은 십중팔구 불우한 학창시절, 가정환경이 주로 겹치는 친구들이였음
둘중 하나가 아니라면 결국엔 일반인처럼 사는경우가 많았음
둘중 하나가 아니라면 결국엔 일반인처럼 사는경우가 많았음
이 친구들이 극단적으로 진화한다면
극단적 말하자면 사회에 나와서 이상한 사상과 괴랄한 사회성을 보여주는 친구들.
이 친구들은 아무리 현생 사는게 좆같고 남들이 안도와주고 해도 자살을안함
왜냐면 자기 위치로 끌어내리면서 까지 비교하면서 남들 헐뜯는맛에 살기떄문.
말싸움하면 이렇게 비교하면서 자신과는 별반차이없다라고 생각해서 타격없어함
번외
스스로한테 엄격한 사람
자기주도적 , 엘리트 , 노력파
어떠한 집단이나 소속에서 늘 칭찬받는 친구들 ,
진짜 특정업종에 한명쯩음 이런 엘리트있음.
이 친구들은 그냥 가정교육을 어떻게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개념이 정말 잘잡혀있음. 주어진 업무나 일들에 책임지고 끝까지함.
일에 대한 강박관념이 박혀있음. 보는 시야가 앵간한 일반인보다 매우 넓음.
인간관계로는 케바케이지만 지가 잘나서 일방적으로 깔보는 경우에는
인간관계로는 케바케이지만 지가 잘나서 일방적으로 깔보는 경우에는
주변에는 거지들밖에없었음.
반대로
어째저째 인생 한번 바꿔보겠다고 일 벌려놓고 결과가 안좋다던가
자기 자신에 대해 부족함과 상실감에 쉽게 딜레마에 빠지는 친구들도있음.
주로 어떠한 부당함에 직장에서 짤렷다던가 사업을 망했다던가 뭐 그런 친구들
이 친구들은 옆에서 기름부어주면 바로 자살함
현관문 도어클로저에 목매달고 죽은 친구
한강 띄어내려 죽은 친구
아파트에서 띄어내려 죽은 친구
차에서 연탄 깐 친구
겨울에 무슨 대교에서 떨어져서 헤엄쳐서 나온친구도있엇음.
지금은 잘살고있다더라
내가 본 이런부류에 사람들 10명정도있엇는데 반절이 죽더라
끗
띄어내려
난 폼나게 미국가서 알라후앜바르 외치고 총맞고뒤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