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823191131235
“수건으로 틈 막고 물 뿌려”…간호학 실습 덕 기적 생존[앵커] 반면 기적적으로 생존한 투숙객도 있었습니다. 객실에서 탈출이 쉽지 않자, 화장실로 대피했습니다. 수건과 샤워기로 살아남았는데요. 간호학과 대학생이 학교에서 배운 방법이라네요. 김지윤 기자가 이어갑니다. [기자] 화재가 난 호텔에 투숙한 20대 여성 A 씨. 시커먼 연기가 차오르는 객실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했습니다. A 씨는 발v.daum.nethttps://v.daum.net/v/2024082318510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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