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월급대비 업무강도가 높음
엔지니어 들은 특히 지방출장, 야간작업 흔하고(고객사가 평일 낮에 하는거 존나 싫어함, 업무시간에 서비스 안되면 존나 골치아프거든)
공부해야 될건 산더미인데 그에 대한 보상은 미미함
사람이 시간을 투자하거나 돈을 투자하거나 해서 뭔가를 인풋을 넣었으면 그에 따른 보상(리워드)라는게 있어야되는데
그런게 없음
자격증도 마찬가지 시간을 투자해서 땄으면 뭔가 연봉인상이라던가 수당으로 보상을 해줘야 되는게 그런게 없음
오히려 이런 자격증도 땄는데 일을못하냐 핀잔만 주지
오히려 일만 더늘어남
그래서 중소 다니는애들 대부분 위와 같은 이유로 자기계발 안함
초반에 1년? 정도는 열심히하는데 그 기간 지나면 현실을 알게되고 자기계발 안함
그렇다고 그걸 대기업에서 써먹을 수 있냐? 또 그건아님
대기업은 기술적인 스택은 잘 몰라도 됨 보통 경력직으로 들어가면 PL이나 PM 시키는데 협력업체 관리하고 어떤 시스템이 도입될때 문서작성하고 회의하고 그런 업무가 대부분임
물론 대기업 IT 직원이나 대기업 SI쪽 IT직원중에 앵간한 엔지니어보다 잘하는 분도 계시긴한데 거의 찾아볼 수 없음
이런저런 프로젝트하고 그 프로젝트를 위해서 기술스텍 공부하고 고객사 문의들어오면 답변 작성하고 장애나면 장애보고서 작성하고 제안서쓰고 온갖 업무는 존나 많은데 연차가 쌓일수록 보상? 같은게 없음
그래서 다들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다른 업종으로 감
특히 정보통신 업종이 저게 심한데
통신공사 단가를 존나게 후려쳐놔서 애초에 싸구려로 일 들여온거라 죽어라 일해도 회사 영업이익은 존나 낮음
그래서 죽어라 밤이며 낮이며 일해도 들어오는돈은 연봉 끝 100만원이라도 성과금 주면 갓소라는 소리 들을정도임
정보통신쪽은 자격증 존나 좋아하는데, 따라고 닥달하는데 자격증 취득 비용 안주는곳도 꽤있다
따라고는 존나 닥달하는데 비용(강의, 책 구매비용) 그런건 안줌
해외는 모르겠는데 한국IT는 진입장벽이 낮은 대신 연봉작고 일이 고되고 보상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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