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이런데 보면 개발자는 늘 자기개발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특별한 존재라고 떠드는 애들 많던데,

절대 아님. 볼때 마다 어처구니가 없다. 

 개발자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사실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은 자기 분야에서 다들 노력한다. 코로나 때 

개발자 붐이 일어나면서 지들이 뭐 특별한 줄 알더라. 


 특히 국비라고 무시하는 데, 공대 나온 애들도 노력안하면 도태되는 거 마찬가지임. 국비는 비전공이라서 기초도 

취약한데 노력까지 안하니까 쉽게 무너지는 거지.국비 출신임에도 노력하는 애들은 장난 아니더라. 

 개발자라고 늘 야근하고 그런 거 아님. 분야가 여러가지 있음. 본인이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복불복으로 가다

보니까 개발자라고 하고 자리만 지키면 되는 뭐 그런 분야도 꽤 있더라. 그렇다고 그런 곳에서  몇 년 아무생각 없이 지내다가

회사 나오면 좆되는 게 문제지만, 그건 사무직도 마찬가지지 뭐 ㅋㅋ


  솔직히 공부 해봤자 어차피 신기술은 계속 나와서 사실 뒤쳐질 수밖에 없거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입사 한 지 최소 

6개월은 CS과목 공부해서 기초를 쌓아라 자료구조알고리즘 컴퓨터 원리 이런 거 좀 공부해라. 얇은 책도 많아서 그거라도 봐라

기초 좀 1년 정도 쌓고 버티면 그래도 어디가서든 1인분 충분히 한다.  유투브 보면 뭐 자기만의 특별 공부법이 

이렇게 떠드는 데 사실 대부분 공부 안해. ㅋ 공부 안하다고 무시하는 거 아니고 이새끼들도 1 ~ 2년 개고생 하다 적당히 일처리

하는 법 배워서 버티는 거라서 사실 무시하긴 힘들어. 그걸 버티려면 기초가 필요 함. 


 OKKY 이런 데서 현란한 영어로 그럴 듯 하게 떠드는 애들 무시해. 실무 가면 그런 거 없어. 적당히 자기 일 처리하면 됨.

그냥 적당히 버티면 됨.어느순간 경력 쌓이고 월급도 오른다. 

실무 가보면 생각보다 병신 많아. 경력 10년 맞는 지 의문인 애들도 많고 그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