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부터 의사. 사장, 운동선수.

다들 인간의 삶과 밀접한 평범한 직업이지만

정점에 이른 고수들은 특별하지


의사는 면허제이고,

대기업의 사장은 더 소수이고,

한 국가의 현직 대통령은 단 한명이기에

직업/직책만으로 특별하긴 하고 그 위치만으로 위대하다 착각하지만

그런 감투가 아니라 업적에 의해 평가받아야겠지?

그 점에선 개발자나 일반 사무직이라도 별 다를게 없음


리누스 토발즈는 1명 뿐

춘절도 1명 뿐 ㅇㅅ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