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는 막을 경계로 각개지만 떨어져 자유로워지면 에너지 부족으로 죽고 막이 똟려도 항상성이 파괴되어 죽는다.
털없는 원숭이인 사람도 피부로 외부와 구분되어 있지만 혼자서는 옷을 만들 바늘 하나 만들지 못한다.
개인적이면서도 사회적이다.
인간이 협동을 사면 시너지가 생겨서 더 강해지는 것도 사실이고, 혁명이나 개혁을 해서 사람답게 살려면 파편화된 개인으로는 어림없다. 문제는 화폐란 숫자가 자본가의 합병을 강화시켜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나와 남들 간에 동적 평형을 이루는 과정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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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워메리카의 운명 1편: 저항의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Hbom2MZyg7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