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05임

작년에 수도권 공대 4년제 전자공학 입학

1년 학교 다니고 63학점 들음 계절학기 풀수강 + 학기에 24학점씩

입학하고 회사랑 계약해서 2학년때부터 회사랑 학교 병행하는대신 장학금 준대서 1학년때 학점 미리 채움

2학년 올라가기전에 기업에서 장학금 받고 학비랑 500만원 더 줘서 1500정도 받은듯

이번년도 2월부터 입사 중견기업 들어가서 세전 3300(영끌) 받으면서 일 시작

6개월만에 현타옴

1. 회사에서 각자 갠플하는 성향 강함

2. 업계가 마이너한 업계고 성장 가능성 적어보임

3. 커리어적으로 좋은지 모르겠음

4. 일이 배정안됨

3학년까지만 하고 120학점 채우고 조기졸업 신청예정임
한학기에 회사가 배려해줘서 12학점 계절학기 3학점씩 들어서 3학년에 120학점 채우고 졸작 2학기부터 준비해서 졸업할 예정인데..

졸업시 세전 4100(영끌) 받고 주임으로 진급함.

근데 커리어로나 만족도로나 별로인거 같은데 웹프로그래밍같은거를 배워서 개발쪽으로 틀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버는 돈은 너프먹으려나?

너무 고민되는데 현실적으로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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