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가고 싶진 않아서 ai, 데이터 쳐내고 밖에서 일하고 싶진 않아서 임배디드 쳐내고 물리 공부 하기 싫어서 게임 쳐내고 css 하다가 전혀 이해가 안돼서 프론트 쳐내고 결국 만만한 백앤드를 하려고 했는데 msa 설계 들어가면서 이런저런 패턴들이랑 컨네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클라우드 구성 & 비용 같은 거 보고 있으니 이것도 슬슬 꺾일 것 같음.. 내 대가리 수준을 인지를 못했어 시발 뭐 해먹고 살아야 하지
남들이 안하려는걸 해야지 이거 싫어 저거 싫어 하다가 남들 다 하는거 들어와서 거기서 포기하면 뭘 하겠다는거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