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히면 안되면 왜? 라는 집념이 필요하다 그게 곤조임

개발은 무조건 명확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막히면
필요한건 집념 뿐이다.

그래서 밤을 새우는 거다.

안되서 하겠다고 남은 주제에 뭐 머리가 안돈다니
어쩌고 하면서 프갤이나 하고 산책이나 하고
딴짓이나 하고

이게 집념이 없는거고 곤조가 없는거다.

집념이 있다면 해법은 나온다. 시간문제일뿐

그게 개발자의 곤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