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할 수 있고
어떤 서비스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머를 자칭하며
인생의 목표가 취업이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본인의 기술을 사랑하지도 않고
본인의 서비스를 사랑하지도 않는
그저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창작도구를
생존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이겠지

기업들도
그저 취업을 위해 기술스택과 면접질문을
달달 외운 사람보다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사랑을 갖고
프로그래밍에 진심인 사람들을 채용하겠지

그니까...

프로그래밍을 더 사랑하라고!! 취업 안 된다 징징댈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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