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사촌 여동생이 남친 소개 한다고 해서


사촌네 가족하고 울 가족 이렇게 점심 먹기로 함



외가 쪽이고 


울 엄니가 첫째고 사촌 여동생네 어머니(나한텐 셋째 이모) 가 6남매 중 4째


그래서 이모가 첫째 아들 둘째 딸 이렇게 낳았는데 둘다 나보다 어림.


근데 그 이모의 둘째 딸이 이번에 남친 데려왔는데....


회사 우리팀 사수였음...




딱 처음 보자마자 서로 "..어?....?"


이러고는 정적....




세상 겁나 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