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역사는 관심 없고 잘 모름. 공부하자니까 나랑 안 맞아. 인간지사 니네들끼리 놀아. 난 세속을 떠나서 사는 게 내 목표거든.
뭐 이런 마인드라서.
그런데, 살다 보니까 난 민주당이 싫더라.
왜 싫냐고 말하면, 이유는 없어. 그냥 싫어. ㅋㅋㅋ
이유를 말하면 별 거지같은 토를 달면서 반박할 게 뻔하니까, 그냥 싫어. ㅋㅋㅋㅋ
그런데 그 반대되는 사람들이 한국이 일본 국적이었다고 말하니까.
뭐, 나로써는 한국은 원래 일본 국적이었나 보다 생각하는 게 맞는 거 같음.
아, 무슨 상관이야.
내 국적이 어디든.
난 자유의 몸인데.
조선왕이 일본에 나라를 넘겼지
그때도 민주당 있었음?
그러니까 넘겼겠쥐?
내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그 신하들이 민주당 같았으면 나라도 넘겼을 거 같긴 함?
뭐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권력을 탐하고 싶어하고 책임은 지기 싫어하는 신하들이 득실거리니, 정신 차리라는 뜻에서 넘겼을 수도?
그렇게 생각하면 자업자득인가?
생각해보니까 민주당이 있었으면, 이랬을 걸. 어차피 왕이 다 책임을 짊어지니까 신하들이 먼저 나라를 팔자고 했을 듯. 왕은 반대했지만 왕이 힘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었나봄.
신하들은 어차피 내 일 아니라고 생각했을 듯. 자기하고 자기 자식들만 먼저 챙겼겠찌. 그 뿌리 혈통이 이어져 오니 민주당이 탄생한 거라고 생각하면 납득이 됨.
유전자적으로 그런 비열함이 이미 각인되어 있는 거겠찌. 기생수처럼.
역사적으로 보면 그런 기생수들이 처단되었던 적이 한 번 있긴 했지만, 번식 속도가 몇 십년 밖에 안 되는 거 같음. 주기적으로 약을 먹어야 되는 거 같은데
아 역시 역사는 나랑 안 맞아. 벌레들이 너무 많아. 인간 행세를 하고 있어 ㅠㅠ
이새끼 상병신이네 그 rx 어쩌고 타령하는새끼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