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827050457071작곡하는 의대교수… ‘장구 장단’ 쾰른성당 미사곡 썼다민요 가락 등 한국의 색 입혀 관심 새달 8일 도르트문트홀서도 연주 음악 좋아해 초·중 때 피아노 배워 본과 4년부터 합창단 매력에 빠져 지난 6월 말 독일의 유서 깊은 쾰른대성당에서 처음으로 한국인이 작곡한 미사곡이 연주됐다. 도르트문트 청소년합창단이 선보인 ‘어린이 합창을 위한 작은 미사’는 장구 장단과 민요 가락 등 한국의 색을 입힌 미사곡으로 관심v.daum.net---다큐 <워메리카의 운명 1편: 저항의 시작>https://www.youtube.com/watch?v=Hbom2MZyg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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