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썼던 글 다시 쓴다.
노동자가 노동자끼리 산별노조끼리 남북노동자끼리, 외국 노동자끼리 운동 경기를 자주 한다.
미국에서는 재벌 회장끼리 격투기 하자는 논쟁도 있었다.
이와 비슷하게 노조팀과 재벌회장팀이 축구 경기를 겨루는.소설, 영화가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실제 예능 쇼나 실전 경기로 할 수도 있겠지만 회장들 노인들이라서 잘 안되고 성사도 안될 것이다.
완화해서 노동자와 중소기업 회장팀, 노동자와 전문직팀이 붙을 수도 있다.

나는 30년 전쯤엔가 일기에 인디아나존스가 교수인데 교수나 회장끼리 격투기나 패싸움을 하는 풍자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아직 못 본 영화 <파이트 클럽>이 나왔다.
그리고 25년 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육체노동자인 아이돌끼리 올림픽 경기같은 것을 하는 쇼프로그램이 나오면 재밌겠다고 썼었다. 당시에도 이미 한국인가.일본에 그런 예능이 있었던가 그랬다. 그 후 아이돌 체육대회가 나와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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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워메리카의 운명 1편: 저항의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Hbom2MZyg7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