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업무 알려주는 사람 없어서 멘땅에 헤딩만 존나함성장하는데 아주 느림대신 업무 마스터를 위해서 매일 단련한다고 보면 됨그러다 보니 다른 업무에 관심이 없어짐후자는 여러가지 두루두루 툴이며 환경이며 다 해보고 관심도 가짐리딩해주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게 경험하며 후임 가르쳐줄 줄도 암ㅇㅅㅇ
난 전자로 가치 인정 받는거 못 봄. 업무 하나가 수백억 짜리 서비스 전반이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업무 하나라는게 추상적이라서 몰루겠음
후자도 인정 받는건 잘 못 봄. 새로운거 관심 가지고 찍먹한 다음에 흥미를 잃어버려서 성과가 적게 나옴
업무로 인정 받는 사람은 특정 분야만 잘 하기보단 전체적으로 잘 하는데... 결국 올라가는건 정치, 인맥, 인싸력
전자로 가더라도 결국 다른 업무로 확장은 해야됨
자기가 잘 알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뻗어가는거지
후자는 두루두루 하면 전체를 바라보는 눈이 생기지 않음? 깊지는 않아도 전체를 보게 되는건데 전자랑 후자랑 보는 시각이 다를듯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잘 하는 사람이 범위도 넓던데. 찍먹으로 아는거야 지피티 시대에는 더더욱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분야가 다르니 흘려들어 ㅇㅅㅇ...
이론적으로 이것도 알고 저것도 알면 좋은데 말이 쉽지 모르겟다 이거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