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도 않은 모의를 했다고 주장하는 이윤석 이새끼랑 똑같네,
내 주변은 다 친일파겠지?
폭파 모의를 했다고,
모의는 두 사람이 모여서 하는거야.
돈 있다고 소송 걸고, 이 나라 얼른 떠야지.
바보블 더쿠를 믿니?
윤석열 암살 모의 사건이 있었다는게 신기하다.
보조배터리 집에 있는거 부풀은거 다 분해해서 라이터로 지져서 청와대 용산 어린이 정원에서 던져...
이건 팁이야. 내가 용산 어린이 정원 뒤에 청와대 갔다 왔어.
국민 1사람당 30만명이면 30만개 배터리 던지면 용산 대통령실 불바다 되겠네....
이래도 모의냐? 독립운동이 아니라 나라를 바로 세우는 프갤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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