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운동하다가,
안에 콘텐츠를 어케 보여줄까를 고민해보다가,
그 전에 먼저 좀 더 표현하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반딧불임.
저녁이 되면 반딧불이 나와서 뒤에 배경하고 같이 반응하는 거쥐.
이미지의 픽셀에서 채도와 밝기를 올리면 반딧불이 움직일 때마다 반응하겠쥐?
이거는 얼마나 잘 나올 지는 모르겠음?
반딧불 하나당 계산해야 되는 횟수가 10만 개 이상, 숫자를 줄여도 1만 개 ,
도트 느낌나게 한다면 몇 천 개로 줄일 수 있을 거 같지만, 많은 숫자를 돌리기에는 무리겠쥐?
솔러 시스템이 완성되면
길가메쉬를 써봐서 반딧불을 표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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