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전공생에 따끈따끈하게 졸업 하자마자 집에서 놀긴 그러니깐
웹 관련 포폴 쌓으려고 온 사람도 있고
전공생들은 대체로 잘해서 딱히 할말은 없음
기존에 완전 다른 분야 직장인인데 퇴사하고 온 비전공 케이스도 정말 많음
그외에 컴공인듯 컴공 아닌 유사 컴공도 있고
그리고 생각보다 나이 많은 사람(30대이상)도 있던데..
2달차인데 슬슬 취업될 사람 안 될 사람이 딱 보이더라..
아직도 기본적인 자바로 변수랑 List 가지고 연산도 못하면 어쩌자는건지..
그냥 코딩 기초 문법 기본기도 없는 사람은 도와달래서 설명해주면서도 진빠짐
그리고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라는 것도
전공자 애들이 대부분 주요 로직, DB 설계하고
못하는 비전공자들은 그냥 전공자가 하라는 잡일만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
학원도 생각 이상으로 전공자에게 의존하고 있음
왜냐면 강사가 수업외에 시간에 모든 비전공자를 1:1로 봐줄 수 없기도 하고
못하는 비전공자만 모아두면 프로젝트 결과물이 처참함
참고로 프로젝트 결과물이 학원 홍보나 고용노동부에 제출하는 등
대외적으로 공개되기 때문임
- dc official App
그래서 팀운빨이 존나 중요함
전공도 전공 나름이라
나 전공인데 코딩 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