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해도 안 외워진다... 암기때매 인생 살기가 싫어진다.. 왕 이름도 다 비숫하고 진짜... 외우기 개어려운데 그와중에 사람들은 한국사 어렵다고 하면 컨셉이냐고 ㅈㄹ하고.. 난 진심인데.... 아무도 내 마음은 알아주지 않는 구나... 다른 사람들은 1주~2주만 해도 2컷이고 젤 ㅈ밥 과목이라는데 난 뭐냐 진짜... 나 빼고 다 고능아인가봐.. 나만 저능아인가봐 나만 재능 없나보다 진짜.... 걍 담배에 손이 간다... 좀만 더 있으면 필 거 같다.. ㅅㅂ.. 담배 젤 혐오하는 나였는데.. 고독하다... 예체능도 실패하고 수능도 실패하고.. 한국사도 실패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