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hello world 출력되는거 보고
삼각별 출력되는거 보고

"내가 사실 코딩에 재능이 있는 사람인가" 착각하고 기분 하루종일 좋아서 스티브잡스 자서전 사서 읽고 그랬는데
그때의 순수함?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