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을까 그것도 집에서...,

왠만하면 그러지 않는데,

너무 힘들다.

아버지가 통장에 250 있다고 보여주셨는데,

수술비 270인데...

미안하다...

아버지가 분명히 술만 드시면, 다리를 부러뜨린다고 했는데,

그게 말이 되어버렸다.

의사선생님께 죄송하다.

쓸대없는 고집을 부려서,

휠체어도 고장내게 하고...

죄송스럽다...

내일 잘 자고 일어나서 수술 받아야지.

아침에 기도하고,


15명 수술 환자 모두 성공하고 완치 되시길 기도할께요...

한분 한분 누구신지 모르지만,

가슴 한편이 죄송스러워졌고, 이기적이고,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날 왜 재활용에 목숨걸었을까요?

덕천마을....

옛날에 싸웠던 친구인데 치킨집 사장되어서,

만나볼 수 있을까 하는 착각에...

인스타 친구인데,

치킨집 광고가 한동안 구독해주었는데,

잘 지내겠죠?

그 친구과의 오해도 나중에 풀어야지...,

돈을 안 번다는게 너무 힘듭니다....

개발자 괜히 했을까

개발자 삼행시 개처럼 발견하고 자기 스스로 행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