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 / 비전공 / 인서울4년제졸 스타트였음

남들다하는 자바웹개발이라그런지

넣는 회사들 신입뽑는데 경쟁력이 100대1에서 500대1 이러질않나

취준하면서도 멘붕많이오긴햇는데

400명정도 지원한 스타트업에 합격해서 일하는중임

붙고나니 체감되는게

'내가 400명중에 한명이된거구나' 라는생각에

일단 열심히해야지 생각하게됨

반대로 나도 막 엄청 잘하는것도 아닌데

나말고 떨어진애들은 어떤애들일까 싶기는하더라

잡코리아 사람인 프로그래머스 점핏 원티드 인쿠르트
뭐 플랫폼 안가리고 한 200개 지원한거같고

그중 한 10번정도 면접봣던거같고

이제 하나 붙은거임

취준기간은 4개월정도 걸린듯

내가 늘어지기싫어서 급하게움직이면서도

꼴에 SI 싫다고 피해다녀서 더 걸린거같긴함

아무튼 취직하기가 모바일게임 가챠보다 확률이 낮다

열심히 살아라 포기하지 말고

나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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