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채우고 이직하려고 하면 


면접관 왈: 1년동안 이것바께 못했어?? 탈락.


1년 조금 안되서 빡시게 구르고 이직하려고 하면


면접관 왈: 와 이 사람은 이 짧은 시간에 이 정도의 성과를! 그래도 좀 치는 사람이구나 합격. 


인생은 타이밍과도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