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시러 가고 롤이야기 쳐 할 시간에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생각을 해야하는데,
제품은 제대로 써보지도 않고, 기획서라고 버튼 추가해주세용. 화면 하나 추가해주세용. 이지랄 할거면 이새끼들은 왜 필요한거냐?
기획자가 진짜 필요한 직무이긴 한데, 업계에 무임승차 수준인 기획자들은 대체 무슨 쓸모로 회사에 붙어있는거냐?
아니 해당 데이터가 뭔지 정리도 없고, 기능 추가에 대한 명세도 없고..
화면만보고 버튼만 추가되면 되겠네용 하는데 진짜 귓방맹이를 쎄릴까말까하다가 가시나라 후리지도 못하겠고.
ㅅㅂ 10년전 같았으면 팼는데... ㅅㅂ 세상이 족같아져서 이런것들 패버릴수도 없고.
ㅅㅂ 어차피 조만간 자를것 같긴한데, 그때까지 저병신들이 일정 빼먹고, 그 일정 채우는 개짓거리를 계속하고 있으려니 족같네...
아침부터 아주 개족같네.
pm 없나
그거 완전 게임업계 이야기잖아?
쓸모없어 기획자 애초에 개발 로직 모르면 기획 제대로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