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0개월차 프엔인데 제대로된 플젝은 5월까지했고그 이후엔 신규사업에 쓸거 검토(대표 관심사. 시니어 백엔드 개발자랑 시중에 노코드툴 같은거 쓰고 비교하고) 잡다한거 하다 또 새로 할거 엎어져서 백엔드시니어 개발자랑 베이스 코드 쓸거 만드는중임..이직은 간간히 시도했는데 실패했다
폐업하면 시럽급여나 달달히받자
캐시카우가 좀 특이한 곳이라 망할일은 없을거같고 당장 그만둬도 실업급여는 나올텐데 계속 이직 실패하니까 자신감이 너무 떨어진다ㅜ 좀 몰입할만한 플젝 좀 해보고 싶어ㅠ
네가 그만두는 건데 실업급여가 왜 나옴
회사에서 그렇게 처리해줘 제일 최근 퇴사자도 그렇게 나갔구
일주일에 하루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