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회사 들어갈때
리엑트에서 잘 쓰지도 않는 그런 기능에관해 질문 나옴
개발할때 이런부분 쓸필요도 없을텐데
그런생각했는데
나중에 다른회사에서 개발하는 놈들이
몇가지 플랫폼 documentation 잘 않읽고옴
그러다가 기능 제한걸리는거 몰라서 릴리즈하는 날에 거의 망침
그후로 딱 생각들더라
뭔 개발을 할때도 documentation 은 달달 외우자
잘못하다 펑크남
ㅇㅇ
괜히 코테 어렵게 만드는게 아님
예전에 어떤 회사 들어갈때
리엑트에서 잘 쓰지도 않는 그런 기능에관해 질문 나옴
개발할때 이런부분 쓸필요도 없을텐데
그런생각했는데
나중에 다른회사에서 개발하는 놈들이
몇가지 플랫폼 documentation 잘 않읽고옴
그러다가 기능 제한걸리는거 몰라서 릴리즈하는 날에 거의 망침
그후로 딱 생각들더라
뭔 개발을 할때도 documentation 은 달달 외우자
잘못하다 펑크남
ㅇㅇ
괜히 코테 어렵게 만드는게 아님
기능 제한 걸리는 게 뭐야??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