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퇴근하는데 다른 부서직원이
저 썩은내 난다고 클레임 넣음
외노자가 복도를 걷는 것만으로도
썩은내가 진동해서 역겹고
업무집중이 안된다 업무방해가 된다
회사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시젼
부장 과장한테 불려가서 씻고다니냐며
하루 몇번 씻는지 조사당함
외노자 : 아, 그럼 냄새 안나게 풀재택 갑니다
부장 : 너 재택하면 연봉 깔꺼야!!!
외노자 : ㅗ
몇달후..
부장 : 외노자야 너 향상심도 있고 성실하고
인증계 전수조사 니가 했었잖아?
인증계 리더 퇴사하니까 니가 해봐라
한달간 인수인계를 받고 리더부임 일주일전..
팀장 : 아, 어디서 외노자새끼 주제에 리더야?
마음에 안드는데? 파견이 나랑 7년 일한데다가
파견이 나랑 동갑에 친한데 파견 니가 리더 해
외노자 : 아니 이런게 어딨습니까?
제가 전수조사해서 취약점 파악해서
다음 페이즈까지 수정하는 리더가 된건데!!
갑자기 웬 파견새끼가 끼어들더니
숫가락 차려놓은거 강탈합니까?
팀장 : 닥쳐, 앞으로 네 직속상사 될 사람이야
머리 조아리고 깎듯하게 대해라
외노자 : 안해, 안해 때려침 ㅅㄱ
다시 한달후..
과장 : 너 요새 근무태도 안좋다더라
동기부여 해줄테니 면담하자
일본 ㅈ같아서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시발 개피똥싸며 실적내서 승진하는걸
파견새끼한테 뺏기고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뒤집어 엎으셈 그다음 일본내 범죄행위로 비자갱신 불허나서 강제로 한국으로 리턴행 ㅇㅅㅇ 그러니까 일단 영주권딸때까지만 참으셈
이직할곳이 없는걸 아니까 막 굴리는거 같은데
멀리서 보니 아주 재밌어보인다 자주 글을 쓰는 야루키를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