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에 대처해야 되는 자세
일단 경제위기는 일부러 터트린 사건이야.
누가?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이 일부러 터트린 사건이쥐.
이들은 양심을 팔아먹고, '강요'를 하면서 '착취'를 하는 자들이라고 이해하면 돼.
무슨 말이냐면,
'모두가 힘을 합쳐야 된다'느니
'희생을 해야 한다느니'
같은 말들을 통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지.
근데 이러한 사건은 역사적으로 이미 '반복된 사건'이야.
무슨 말이냐면,
'일부러' 역사를 '반복'시키면서 자신의 '지위'나 '이득'을 극대화 하려고 하는 움직임으로 이해해야지 맞다는 거지.
여기에 희생당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야.
사람의 능력은 동등하지 않아.
그만큼 투자한 시간과 집중이 다르기 때문이야.
그것을 무시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건 잘못된 행동이야.
하물며, 이건 '고의'로 터트린 사건이잖아.
얘네들은 '일부러' 이러한 '위기'를 만들어냈고, 그 위기를 통해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들어내면서, 동시에 자신의 배를 불리는 용도로 활용해 왔어.
그런 나라에서 '희생'을 한다는 말은,
그런 억울한 사람들을 만들어내는 자들을 위해서 밑바닥을 깔아주라는 이야기잖아.
존경은 마음에서 우러러 나와서 하는 거라니까. 그러네.
어쨌든 나는 해와 나가서 살고 싶다.
돈이 없으니,
그냥 대충대충 사는 수밖에 없어졌군.
모든 방법을 동원했는데 안 되면, 포기하는 것도 방법이쥐.
마지막으로 이 반딧불 까지 깃에 올리면 끝나겠군.
내가 어제 세균전 어쩌고 하니까 누가 씨샵으로 만든 세균전 공유하던데,
그거 옛날옛적에 본 적 있는 거 같음.
소켓에 처리에 대해서 처리했던데,
Rx Socket도 만들 생각이었는데,
뭐 참고되겠군.
아, 그리고 이 반딧불의 불빛은 '점성'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얌.
대총 형태가 이런 형태고,
불빛이 이런 식으로 보여지면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지.
저 점성이 잘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다시 만들면서 제대로 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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