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자동결제 키오스크에서 헤메다가 나보고 썰 캔유헬미 라고 하더라. 순간 영어를 몇 년 안써서 당황했지만 웃으며 얍 슈어. 라고 대답하고 신속하게 문제해결. 카드 ic칩이 안먹혀서 카드 마그네틱으로 긁으라고 멘토링해줌. 결제후 외국인이 땡큐 그러길래 유어 웨컴까지 완벽하게 구사. 영어라는게 어릴때 조금 빡세게 익혀놓으면 동남아만 줄창 다녀도 유지는 되는거 같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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