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자체도 많긴한데..
퇴근 후에도 전화오고 주말에도 전화오고해서 돌아버릴거같긴함..
그거때문인지 실수가 잦아서
일은 일대로 조빠지게 처리하고
결국에는 실수 존나하는 병신 개발자로 낙인찍힘..
그래서 그냥 퇴사하고싶은데
그냥 퇴사하자니까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고싶은데 자진퇴사로 처리되면
실업급여 못받아서 자진퇴사도 못하겠다..
왤케 가면갈수록 사는게 힘들어지냐.. 에휴..
업무자체도 많긴한데..
퇴근 후에도 전화오고 주말에도 전화오고해서 돌아버릴거같긴함..
그거때문인지 실수가 잦아서
일은 일대로 조빠지게 처리하고
결국에는 실수 존나하는 병신 개발자로 낙인찍힘..
그래서 그냥 퇴사하고싶은데
그냥 퇴사하자니까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고싶은데 자진퇴사로 처리되면
실업급여 못받아서 자진퇴사도 못하겠다..
왤케 가면갈수록 사는게 힘들어지냐.. 에휴..
개발자가 뭔 업무가 그리 많음? 기한안에 개발 하면 되는거쟈냐
부산에서 서울가는데 3시간만에 갔다오라하면 어떡하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