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없던 시절에 단파라디오나 일반 라디오에서
클래식 음악 같은 것 선곡할 때 암호 코드 숨기면
해당 지역 스파이들이 방송 듣고 자기가 갖고 있는 난수표랑 합쳐서 지령을 해독해 받아서 공작을 했을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DJ들이 적성국이나 제3국의 방첩공작에 의해 다치거나 암살당하기도 하고
가수나 공연자같은 민간인까지 보복당해 다치거나 암살 당하기도 하고
티비 시대가 열리면서 똑같은 원리로 방송도 그랬을테고
시디로도 그랬고
인터넷 시대가 오면서 인터넷 음원, 인터넷 방송, 게임으로도 똑같은 원리로 스테가노그래피가 은닉될 수 있고
권력과 타협한 예술인은 자기 작품에 코드를 숨겨서 언론 공작 빽으로 떠서 명성과 돈과 명예를 얻고 죽거나 다치기도 하고...
박정희 암살 될 때 옆에 당대 최고 인기 어린 여가수 심수봉이 술시중을 들었습니다.
이런 게 바로 더러운 주류 미디어입니다.
안 뜬다고 쪽팔릴 건 없어요.
여기까지 신문기사들로 얻은 정보에 제 상상력 많이 가미한 소설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전세계 정보기관, 군 예산 동시 감축 삭감, 사형제 폐지론자이자 진보주의자입니다.
- dc official App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