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뭉둥이를 부러뜨려서,

사랍 인가...

처지가이러니 참으로,,,ㅡ

아빠가 인터넷 안되는거 설비 자체를 나한테 맡겨서...

아 짜증나려 함.

맥 어드레스 부터...

자기 무릎 쳤다고 얼굴을 후겨 갈기고, 기분이 더럽다.

부모님 존중한다 해도, 자기 잘못을 끝까지 인정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