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 번가라가면서 두는 거였지.



2. 인접한 세균이 있으면 적군일 때, 둔 자리의 1칸씩, 대각선 포함해서 내 편으로 만드는 게임이었어.



3. 착수 자리는 내 세균이 있는 자리에서 +1 칸씩 떨어진 자리에만 둘 수 있었던 거 같아.



4. 모든 세균을 내 편으로 만들면 이기는 거지만, 자리 수가 정해져 있으니, 세균이 많은 쪽이 이기는 게임이었지.




5. 이걸 좀 바꾸면 재밌을 거 같아.



세균끼리 이동하면서 '합체'를 해서 '파워 증가'를 할 수 있는 거지.



일정 파워가 넘어가면 '진화'를 통해 한 번 이동에 따른 '공격'에서 +2 칸씩의 범위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게 바꾸는 거야.




자릿수는 정해져 있지만 이동과, 싸우고 합체하면서 공간이 확보되니 일정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번식'하는 시스템을 넣는 게 좋을 듯.




그랬을 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파워는 강해지면서 상대와 겨룰 수 있는 거지.





각 자리마다 '생산력'을 점수로 매겨서 '증감속도'를 결정지을 수 있겠군.



좋아.



일단 생각한 대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