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양당만 투표하니까 5인 미만 사업장은 노동법을 안지켜도 된다는 유보조항을 못 없애고 있습니다.
그래서 5인미만.중소기업은 일하기 어려운 저질 일자리가 되어 우수인재가 꺼리게 됩니다.
또 대기업 갑질 방지법도 못 없애고 있습니다.
독일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영업이익률이 높습니다.
산별노조가 임금 테이블을 노동자 숙련도에 따라 한국 최저임금 정하듯이 사측과 전국 단위로 정하는 협상을 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 노동자도 동일노동 동일임금 적용을 받아서 대기업 임금과 차이가 적으니까 노동자가 대기업만 편애하는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결국 독일 중소기업은 인재를 대기업과 동등하게 받아서 세계적으로 강해졌습니다.
그러니까 전경련 사외보인 경제신문이나 극우신문이 중소기업 떡값부실을 가십꺼리, 놀림꺼리로 소비할게 아니라
동일노동 동일임금, 5인미만 사업장 노동법 준수, 비정규직 철폐 등을해서 승자독식이 아닌 골고루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한가위가 한해 농사 일심히 일한 것 수확해 함께 먹는 전통 명절인데 오늘날 이 꼬라지는 화목함이 완전 망가진 상태입니다.
한국은 매년 흉년을 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흉년은 천재가 아니라 인재라 더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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