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는 2023년 국비 다녔던 어떤 사람의 글인데 나도 비슷했다.
나는 2019년에 했는데 그때 남녀갈등이 고점에서 내려오지 않는 시기여서
한 달간은 서로 예의 갖추다가
어떤 일게이가 핑크코끼리 폭행 사건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고
분위기가 과열되서 "느금" 시전;;
그 때부터 분위기 씹창나고 몇몇의 썸 분위기는 없던 일로 되고
강사가 짜준 조 무시하고 여자끼리 남자끼리 프로젝트 하게 됐음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날 되니까 팔이 달린 부위에 잇몸이 달려있는 수준의 결과물이 나오고
나 빼고 다들 취업 못하고 원래 하던 독서실 사서 등으로 복귀하더라
초반에 좀 친했던 29살 누나가 있었는데
걸스 서포트 걸스라는 프사 내리고 조신한 척 신부수업 받는 프사로 바꿨더라 ㅅㅂ ㅋㅋㅋ
걍 동물의 왕국이라고 보면 됨
실화다 프갤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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