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정말 없더라..


다들 놀러가서 집에서 박스 받을 사람이 없어서 택배를 안시켰는지 어쩐지 몰라도...


괜히 한다고 해서 후회했음..


박스가 너무 없어서 몇 번이나 그냥 간다고 말하려다가


그럼 다음에 안불러줄거 같아서 꾹 참고 했음..


평소의 한 1/3정도 나온거 같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