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옛날일이긴한데..
그를 다들 미친새기라고 불럿음
개좆소이고 엣날이다보니 신입 실수령 250박에 안주는데엿는데,
해외사업만 존나 하는데라 외국을 존나 보냄.
외국가면 출장수당대매 신입이라도 실수령 500가까이 되는데
숙소주지, 밥주지, 공과금없지. 의식주 다해결됨
그새기 신입 들오자마자 해외2년나가서
지 돈은 한푼도 안쓰고 생활하면서 2년만에 통장에 1억 넘게 찍음. 제태크없이 적금만 하는거같앗음.
다른 입사동기들은 룸싸롱이니 마사지니 여자만나고, 쇼핑하고 여행같은거 한다고 좆같이 쓰고 처다니면서 월에 200이면 많이 남긴건데
그새기 혼자만 그러고 삼.... 미친놈임.....
잘살고잇겟지...? 입사동기엿음
난 야가다에서 20대 후반이 1억모은거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