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친구 손절하고 가족관계 박살나고 쿠팡 물류 관리자랑 싸우고통매음 고소당하고정신적으로 존나 힘드네 마음이랑진짜 암막커튼 처놓고 방문 잠궈놓고 몇날 며칠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마냥있고싶네 배달음식 먹으면서 씨발..거의4년째 방안에서만 생활중인데 편집증도 심해지는것같고 성격은 날이 갈수록 거칠고 예민해지고.. 진짜 그냥 자살하거나 배터리가 꺼진 인간처럼 누워있고싶다.. 4년동안 그렇게 생활했지만 씨발
돈은 있냐 난 돈없어서 그렇게 살다가 떠밀리듯이 일하는 중인데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사무실에서도 왕따야
실화냐
난 내가 좀 친구들이 도움이 안되는거같고 뭐라해야하지 우리가 아직도 고등학생이 아닌데 계속 정신 안 차리는 거 같고 한심하고 그래서 다 손절하고 싶고 그랬는데 그걸 강제로 "당함" 을 당한다는게 좀 다르게 느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