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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 : 내가 파견의 직속부하라니 기분이 나쁘다
과장 : 파견도 사람이고, 파견도 우리의 동료이며
파견도 우리사람이다 그런 차별적인 사고방식으로
위계질서를 정하며 무시하며 차별하지 말아라
외노 : 어째서 나를 파견 밑에 넣었나?
과장 : 인증계는 코어이고 파견만 넣는건 위험부담이
크기에 정사원이 반드시 같이 들어가야만 했다
마침 손이 비고 인증계에 해박한 네가 선정됬다
네가 ㅈ같다고 때려쳐서 파견 혼자 인증계 독점했고
그로인해 우리 회사가 장기적으로 문제가 생겼다
외노 : 역사가 짧아서 그런가 근본이 없다
정사원을 키워야지 리더를 파견한테 맡기나?
과장 : 파견도 사람이고 얼마든지 고객처에서
리더 역할을 할 수가 있다 우리는 능력주의다
참고로 하청업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외노 : 하청은 하청일뿐 의뢰가 들어오면
해결할 뿐이며 그거에 대해 어떤 감정도 없다
과장 : 하청은 그렇게 대하면서 어째서 파견은 다른가?
외노 : 파견이 내 직속상사이면서 내 인사고과를
내고 내게 명령권을 갖는건 완전히 다른거다
과장 : 본부장이 파견에게 막대한 권한을 부여했고
이것은 본부장의 방침이다 파견에게 머리를
조아리던가 아니면 좌천하겠다 잘 생각해라
외노 : 납득이 안가지만 노력해보겠다
이렇게 마무리가 됬습니다
때려치기 전에 면담을 먼저 하지. 때려친 다음에 면담을하네
님이 그 상황이었어도 같았을것
일본에서 일할 메리트가 있나.. 흠... ㅇㅅㅇ
일본에서 미소녀 스시녀 랑 결혼말고는 메리트 없음 ㅇㅅㅇ
님 아직도 대리임 ?
대리 달기로한걸 부임 몇일전에 파견한테 뺏긴거임여 그래서 제가 빡돌아 그 난리친거
지금은 파견이 대리임
언제 과장달음 궁금해서 그럼
못달듯여 외국인 정사원은 자국인 파견만도 못한데 무슨 과장임요 대리도 뺏기는구만
욕심을 내려놓고 신분이 아닌 실력을 키우길 바래요
이전 이야기 읽고 왔는데요.. 그냥 글쓴이가 지능이 낮고 사회성이 없는 것 같아요. 글쓴이를 보니 모든 사람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행동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절대 리더는 못되고 주위에서 따까리로 살아도 자기 밥그릇만 지키면 되는게 아닐까요?
님 글 흥미있어서 쭉 읽고왔는데 화날만 하네요. 탈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