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910181504607[사설] “디올백 청탁 목적”이라는 최재영 목사 수심위 주목한다최재영 목사가 신청한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추석 연휴 뒤에 열린다. 회사원·교수 등 일반인 15명으로 구성된 서울중앙지검 시민위원회(시민위)의 이 결정은 김 여사에게 면죄부를 준 ‘김건희 수심위’와는 별도의 절차로 진행된다. 최 목사는 김 여사에게 준 디올백이 청탁의 대가라고 주장하고 있어 ‘최 목사 수심위’ 결론에 따라 김 여사 사건 처리가 달라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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