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욕심이 큽니다
향상심, 야망 또한 크며
비교가 심하며 만족을 모르고
꾸준히 노력하며 위를 향합니다

자발적으로 쟁취합니다
적극적이며 충성심이 낮습니다

자신의 이득, 이해타산, 돈에 민감하며
복리후생, 연봉인상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연봉이 동결되거나 기타 불만이 생기면
이직을 해버리며 이직이 매우 잦습니다


일본인

욕심이 없습니다
향상심, 야망이 없습니다
비교를 잘 안하며 쉽게 만족합니다

수동적이며 소극적입니다
충성심이 매우 높으며 성실합니다

연봉이 동결되어도, 상여가 지급이 되지않아도
복리후생이 처참해도, 불합리한걸 당해도
불만을 가지지 않으며 높은 충성심을 보입니다

이직을 잘 하지않으며, 이직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한 회사에서 수십년씩 일하며 만족하며 잘 삽니다


한국인들이 일본에서 불행하고 힘들어하는걸
많이 봅니다만 일반적인 일본인들보다
노력도 많이 하고 성취를 많이 합니다

한국인들은 조직에서 영향력을 투사하고
인정받고 승진해서 중심적 존재가 되는 것에
욕심이 많고, 자신을 인정해주는 회사에
충성심을 보이지만 인정해주지 않는다 싶으면
충성심이 없고 금새 이직해버립니다

한국인들에게 연봉, 승진 이런건 인정의
한 형태일뿐이며, 그들이 원하는건
조직내의 한 일원이 되는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집단적이고 조직적입니다
조직에서 집단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며
안정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에 비해서 일본인들은 개인주의적이며
한 조직에서 한국인들처럼 인정을 갈구하지
않습니다 자신 내부에서 행복을 추구하고
비교 또한 중요치 않습니다

일본인들이 회사에서 충성한다기보다는
회사 자체에 별 의미를 두지않는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