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커널 개발했고 경력은 3년 조금 안됨 ㅠ
근데 임베디드가 어려운 건 각오했는데 제조업이 특성이 이럴 줄 몰랐다 ㅠ 하드웨어가 똥싸면 똥치워주는 사람이 된 거 같다고 해야하나..
그냥 나는 프로그래밍이 재밌어서 이 분야 도전했거든... 물론 프로그래밍하고 개발할 때는 재밌는데 내가 했던 임베디드는 소프트웨어적으로 고도화가 되지 않더라고 회사가 고인물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래서 이직하면 웹 백엔드 쪽으로 생각 중인데
요즘 웹 시장 박살났다는 얘기 많이 들려서 걱정임 ㅠ
연봉은 조금은 낮춰도 됨 지금 5000 조금 안되게 받는 중
웹쪽 가면 그냥 땔감에 걍 코드싸개 되려나... 고민 중임
웹 쪽도 해보고 싶기도 하고 안해봐서 잘 모르거든 학부생때도 응용 프로그램이나 시스템 프로그램 쪽으로 많이 해서 웹 이나 자바 쪽은 안하고 넘어가서 잘 몰라 ㅠㅠ
웹은 네카라쿠배 아닌 이상 재미가 없음 미래도 없음 차라리 걍 자기만의 서비스를 만들어 - dc App
대기업은 아니고 중견의 탈을 쓴 중소였으
대기업인것같은데 직무전환안됨?
대겹은 아니었는데 팀이 커널 개발 팀 1개(여기 소속) 프레임워크(미들웨어 및 앱 개발 - 서비스 개발은 거의 없음), 통신 팀(모뎀 통신, 블루투스, 와이파이 관련) 그리고 웹 팀이 있긴 있었는데 TO도 없고 여기 팀 주니어들은 다 런 생각함 커리어 조지고 있는 거 같다고 기술력도 없고 거기 팀 리더가 si만 하고 온 사람인데 깊이가 없어서 주먹구구식 개발만하고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던 사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