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자에 집착하니까 한녀 한녀 이야기를 하는거임
종의 보존,생식이야 당연한거긴한데, 그 집착이 그냥 한녀에 대한 애정임
니가 한녀에 관심 없었으면 거기에 관심 없었겠지
그냥 한녀 그렇게 계속 이야기하는건 그냥 니가 선택받지 못한거니까 그에 대한 방어기제로 내가 선택하지 않겠다면서 계속 언급하는거임
어차피 보지들이나 자지들이나 다 비슷하다. 한녀가 다른게 아니라, 그냥 사회상이 그런 사회를 만드는거고
남녀갈등의 시발점은 우리나라가 서울에 좋은 직장이 몰리고, 좋은 직장이 사무직이라고 평가받는 직업이니까 여성이 직접적인 경쟁 대상이 되니까 그에따라서 공격하게 되는게 가장 크지. 그 이외에도 여권신장도 있을거고. 복합적인데
남자가 유리한부분도 분명히 있음. 솔직히 보지가 뭐 저래 좋다고 집착하냐 한 20대 초반이면 한창 혈기왕성할때고
연애 자체가 일종의 권력이라 이해라도 하겠는데, 나이 쳐먹을만큼 쳐먹고 저러면 좀 추하다야
어차피 다른 나라 여자가 한국와서 오래살면 한녀처럼 되는거임. 그리고 그렇게되지 않으면 생각이 없는거고
이 사회 자체가 고대 중국 상구류, 하구류 나눔처럼,
우리나라가 직업 귀천 나누는거 통계로 1등한건 아냐? 그런 사회에서 아무것도 없는 걸 좋아해주는 여자가
그냥 병신인거지. 애새끼 새끼 깔껀데, 생존이 불확실한 남성을 골라야한다 이것도 좀 웃기잖아.
아예 생존성을 포기한다 이게 좀 웃긴거임. 근데 그런 불공정한 사회에 분노하지 않고, 그냥 성별 자체를 가지고 싸우니까 한심하다야.
그리고 애초에 한녀뿐만 아니라 그냥 한국 남자든 뭐든 다 병신인거야 사회에 도덕이 없으니까
왜? 제국주의 식민 법을 그대로 이어온 후에, 엘리트들의 도덕성이 떨어지는데
이런건 제국주의 식민지 국가에서 벗어난 국가의 특징임.
파르타 채터르지의 인류 사회학 책에서 나오는거임.
그러니까 정경유착이 일어나고, 우리나라 문제의 본질은 정경유착을 통한 재벌 상속 묵인과 그에따른 주식 시장 붕괴로 인해서 투자가 적합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당장 삼성 승계도 동일한 문제임. 우리나라는 물적 분할등의 주식시장 유린을 묵인하면서 소액 투자자의 희생을 당연시함)
이에 따라 부동산으로 돈이 몰리고, 그 부동산이 대부분의 국민의 재산이 되니까 님비 주의가 심해지고, 그에따라서 지역별 계급 체계가 생기는거임.
그리고 그걸 몸소 겪은 세대들이 생존을 위해서 선택을 하면서 학벌이니 뭐니 계급적 의식을 가지는거고.
제국주의 법을 유지한채로 되니까, 제국주의 시절의 악습이 그대로 이어져온다는거야
우리나라 헌법 체계의 이론이 동화적 통합이론이라고해서, 헌법이 공감을 일상에 깊게 동화되야한다는건데,
생각을 해보면 제국주의적 헌법에서 간판만 바꿔 단 셈인거고
그렇다보니 남성은 포기, 여성도 포기한 상태에서 신분 상승을 위함에 따라서 남자 선택이 까다로워진거지
그냥 사회상에 대한 통찰이 없이 저렇게 혐오만 내뿜은채 살면 즐거울까
왜 특히 프로그래밍 관련 갤러리들은 나도 정신병자인데 저런 정신병자새끼들이 많을까
똑똑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