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근처에 살다가 예전에 살았던 압구정 가고싶어했는데 자산이 딸려서 우리집과 가까운 광진구로 이사갔다.


맛있는 거, 포도주, 맥주, 케이크 등 먹었다.


조카가 8시반 초등학교 등교인데 스쿨버스 타고 다녀서 6시반에 일어나고 10시에 잔다고 한다.


나보다 부지런해서 죄의식을 느꼈다.